Advertisement
30대 초반 여성에 독립해 혼자 살고 있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3살 터울인 오빠는 자영업을 하고, 새언니는 전업주부다. 조카들은 유치원생, 초등학생 2명이 있다. 현재 오빠와 내가 사는 지역은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오빠의 조건은 '오빠의 집에서 일을 하며 아이들 등하원을 해주는 것'이었고, A씨의 조건은 '오빠 차로 A씨의 데스크톱을 옮기고, 하루에 5만원 씩, 총 30만원을 주는 것'이었다.
Advertisement
이에 A씨도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빠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2달 동안 식당 주방에서 일했지만 돈을 한 푼도 못 받았다."며 "그 뒤로 가족 간에도 보상이 필요하다 느껴 만약 다음에 또 부탁을 하면 아르바이트비도 달라고 해야겠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너무한 것이냐."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조카를 돌봐주는 것인데 돈을 왜 받냐.", "등하원 정도면 돈 안 받고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냐."라는 반응도 있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