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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자'에서 김강우가 맡은 한이사는 마르코를 집요하게 쫓는 재벌 2세로, 모든 사건의 빌미를 제공하는 인물. 김강우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악역들이 주로 머리를 쓰는 캐릭터였다면 한이사는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인물"이라고 전한 가운데, 지난 22일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지금까지 한 악역 중 제일 마음에 든다. 거침이 없고 시원시원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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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가득한 눈빛,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을 일삼는 한이사로 변신한 김강우는 '신세계' 박성웅, '마녀' 박희순, '낙원의 밤' 차승원에 이어 박훈정 월드 빌런 캐릭터 라인업의 방점을 찍으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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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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