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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24일 잠실야구장. 전날 2루타 포함 3타점 경기를 펼친 로하스가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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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격 좋기로 유명한 삼성 뷰캐넌은 KBO 신입 로하스를 잡아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어느덧 한국에서 4년 차에 접어든 뷰캐넌은 3년 연속 10승 이상을 올리며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역할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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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있는 유니폼은 다르지만, 로하스를 찾은 뷰캐넌은 자신이 경험한 KBO리그 특징에 대해 한참 동안 얘기를 나눈 뒤 인사를 나누고 쿨하게 훈련하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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