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친정집을 찾았다.
24일 김영희는 "할머니집 너무 자주 온다. 엄마는 경산 가심"이라며 딸의 입장에서 글을 썼다.
이어 "엄마 아닌 할마"라면서 바쁜 엄마 김영희 대신 자주 손녀를 봐주시는 어머니에게 '할마'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아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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