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인 배우 박보검과 전세계 여심을 흔들었다.
23일 뷔는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초대를 받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올블랙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뷔는 절친인 박보검과 함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훈훈한 두 남자의 거울 셀카는 비주얼에 전세계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또한 함께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블랙핑크 리사와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지난 2020년 셀린느 패션디렉터 피터 우츠가 자신의 셀린느 티셔츠를 입고 공연 사전 리허설 하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해당 브랜드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뷔의 최근 행보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블랙핑크 제니와의 '파리 데이트' 때문. 지난 18일 온라인에서는 파리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는 뷔와 제니의 사진과 영상 등의 목격담이 쏟아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그런 가운데, 제니는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했으며, 뷔는 해당 브랜드의 칸 영화제 초청장을 공개해 두 사람이 칸에서 재회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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