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국치원탑'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다혜가 대만 진출 이후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치어리더 해외진출 1호 이다혜는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라쿠텐 몽키스 구단의 치어리더 팀인 '라쿠텐 걸스'로 활약하고 있다. 대만 내에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쿠텐 걸스'에 이다혜가 합류함으로써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특히 대만 내에서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듯 이다혜가 라쿠텐 걸스로서 첫 데뷔 전을 치른 경기에는 수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다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러블리한 미소, 뛰어난 실력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라쿠텐 몽키스의 이다혜 브로마이드와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 아니라, 그녀가 가는 곳마다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또한 이다혜는 치어리더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언론 인터뷰, 대만의 대표 TV프로그램인 GTV '오락백분백(娛樂百分百)'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소속 구단의 모기업인 대만 라쿠텐 광고 및 글로벌 브랜드 코카콜라의 대만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도 맹활약 중이다. 이다혜가 출연한 코카콜라 광고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에 공개된 광고 영상이 조회수 150만회를 기록하는 등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팬들은 "이다혜는 건강하고 활기차고, 실력도 최고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국과 대만을 오가는 그녀의 활동을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통해 이다혜를 뜨겁게 응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다혜는 국내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리포터 활동과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도 활약하고 있는 만큼 당분간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