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24일 장영란은 "제 피드에서 아마 절때 볼 수 없었던 사진 (이거 쑥스럽구먼) #수영복사진 수영장 전세 낸 기념으로 (선선한 날씨 때문에 사람이 없었네요) 사실 나이들면 용감해 진다던데 맞네요. 내생에 첫 수영복 사진 올해 첫 수영장 물만난 물고기 둘 #행복해하니내가더행복하다규 #행복은내가만들어가는것"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사진 속에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수영을 즐기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 특히 장영란은 옆구리가 뻥뚫린 과감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