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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는 발렌시아가 초청으로 제76회 프랑스 칸 영화제 중 진행된 영화 '파이어브랜드(Firebrand)' 레드 카펫과 케어링 그룹(Kering) 주최의 '위민 인 모션(Women in motion)' 만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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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는 "움직이는 여성, 케링의 웅장한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멋진 행사에 초대되어 멋진 감독님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영광입니다"라고 적고 이날 함께한 주요 내빈들과 함께 남긴 기념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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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칸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낸 노윤서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일타 스캔들'로 TV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일타 스캔들'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로 차기 행보를 이어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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