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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주 2일차 아침 신민규와 유지원은 "겨례씨의 나이가 궁금하다. 동생일 거 같긴한데"라며 나이에 대해 궁금해했다. 또 이주미는 첫인상 투표에서 2표에서 0표로 바뀐 결과 때문에 심란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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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침 커피로 김지영은 "아아 있어요"라고 이야기했고, 한겨례는 바로 얼음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겨례는 김지영이 나눠준 요거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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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화를 보던 김지영과 신민규는 같은 공통사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신민규는 김지민과 이주미가 있는 곳으로 향했고, 이주미는 "뭐 더드실래요"라며 신민규를 위해 토스트를 만들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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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의 생일을 맞아 장을 봐서 돌아오기로 했고 식료품과 소품, 식물 총 3팀으로 나눠 1:1 '장보기 데이트'에 나섰다.
식료품팀은 망원동으로 향했고, 이주미는 "생일이니까 선택권을 주겠다"라며 유지원에게 메뉴 선택권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소품을 찾으러 간 김지영과 한겨례는 "눈이 돌아간다"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식물팀인 신민규와 김지민은 식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식물을 골라주고 있었다. 이때 김지민의 머리에 식물이 걸렸고 신민규는 무심한 듯 치워주는 모습을 보이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유지원과 이주미는 시장에 도착해 떡볶이와 김밥, 그리고 순대까지 주문해 분식 데이트를 즐겼다. 이주미는 순대를 주문하는 유지원을 보며 "먹는 걸로 고민 안 해서 좋다. 근데 원래 저 다음주에 마라톤이 있었는데"라고 말했고, 유지원은 "엇 나도"라며 마라톤을
이주미는 "저랑 있어서 좋죠"라고 당당하게 물었고, 유지원은 "무슨 뜻으로 물어 본 거냐"라며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이주미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한겨례와 대화중 "본인의 색채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이상형을 밝혔고, 한겨례는 "어떻게 보면 웃을 ?? 예쁜 그런 사람"이라며 이상형을 밝혔고 김지영은 그 이야기를 듣고 미소를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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