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애인 아파트만 알고 있고, 몇 동 몇 호인지 알려준 적이 없다. 그런데 언젠가 애인이 통화하면서 아파트 관리사무실 간 적이 한 번 있었는데 그 때 동, 호수를 부르는 내용을 수화기 너머로 들어 정확한 주소를 알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런데 A씨의 기대와 달리 A씨 애인은 '소름 끼친다'는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애인에게) 진지하게 동, 호수 어떻게 알았냐고 추궁 당했다. 소름 끼친다는 말을 하더라."며 "(애인에게) 온갖 소리를 다 듣고 설명을 해 줘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렇게 잘못한 일이냐."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이해가 안 간다. 못 믿으면 대체 왜 사귀는 것이냐. 남자친구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게 아니냐.", "그래도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한 게 아니냐."라며 A씨의 여자친구가 과민 반응을 보인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