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신혜가 60대에도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신혜는 지난 23일 "맥스와의 데이트"라며 반려견 맥스와 산책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많이 체력이 떨어졌지만 어딜가도 동안 소리 듣는 울강아지. #15살강아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크롭티에 트레이닝복을 입어 복근을 그대로 드러냈다. 살짝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그가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를 보여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61세, 환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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