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허영란이 남편의 명품백 선물에 감동했다.
허영란은 25일 "울 남편의 선물"이라며 남편에게 선물 받은 명품백을 자랑했다.
허영란이 받은 명품백은 L사의 숄더백으로 가격은 약 3백 28만 원. 이에 허영란은 "감사합니다. 여보~ 요새 지쳐있는 와이프를 위해 기분 업시켜주려는 남편의 마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울 남편밖에 없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허영란은 연극배우로 활동했던 김기환과 2016년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허영란은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며 별명이 '대전 이상순'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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