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슬기가 빛나는 결혼반지를 자랑했다.
23일 배슬기는 "손톱이 깨끗하니 내 반지가 더 돋보이네?♥"라며 빛나는 네 번째 손가락을 공개했다.
차가 밀리는 시간 운전을 하던 배슬기는 문득 자신의 손을 보면서 감탄했다.
앞서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에서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건네며 "다이아 반지 최고등급으로 바꿔서 왔다"라며 선물했다. 영상을 보던 배슬기는 "남편이 하도 결혼 반지는 다이아 반지로 해주겠다길래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 그런데 육안으로는 등급 차이를 확인할 수 없다고 해서 가장 낮은 등급으로 예약했는데 남편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바꾼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심리섭은 배슬기에게 "지금 손가락에 차 한 대 값이 얹어져 있는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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