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홈런포를 친 동료는 격한 포옹으로 맞으며 기쁨을 나누는데도 아낌없었다.
Advertisement
KIA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원정경기에서 4대2 승리를 거뒀다. 전날 이글스의 폭발적인 타선에 승리를 내준 지 하루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윤영철은 평균구속 140km의 직구(44개)를 주 무기로 체인지업, 슬라이더(이상 20개), 커브(2개)를 섞어 던지며 한화 타선을 봉쇄했다.
Advertisement
이날 윤영철은 속구의 시속을 140km로 끌어올렸다. 속구 시속이 137km에 불과해 160km에 육박하는 패스트볼을 던지는 슈퍼루키 문동주, 김서현과 비교되지만 자신만의 강점을 지녔다.
김종국 KIA 감독은 "윤영철이 본인의 몫을 너무나도 잘해줬다. 지난 삼성전부터 수직 무브먼트가 좋아졌고, 볼끝에 힘도 느껴졌다. 빠른 볼에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며 칭찬했다.
대전=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5.24/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