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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노르웨이 대자연 피오르 앞에서 본격 캠핑을 시작하기에 앞서 샤워를 위해 동전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고, 알고보니 노르웨이 캠핑장은 동전 한 번에 4분씩 온수가 나오는 시스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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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 사이에 위치한 캠핑장은 경이로울 정도의 풍경을 뽐내고 있었고, 사형제들은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자연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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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도착한 사형제는 바로 어묵 찾기에 나섰고, 진선규는 그토록 찾던 노르웨이산 어묵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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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을 끓이기 전 유해진은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내가 먹어보고 '따봉'을 외치겠다"라고 이야기했고, NG 이후 "따봉"을 외치가 남은 형제들은 박수를 치며 CF 속 장면을 완성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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