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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최저 승률팀은 주니치 드래곤즈다. 24일까지 14승28패, 3할3푼3리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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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경기에서 1대6으로 패했다. 0-0으로 맞선 4회말, 5실점하면서 흐름을 내줬다. 지난 1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부터 7연패, 최근 17경기에서 15패(2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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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꼴찌인 오클랜드는 메이저리그 30개팀 중 유일한 1할대 승률팀이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선 오클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4개팀이 승률 5할 이상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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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팀 평균자책점 6.95로 전체 30위, 팀 타율 2할2푼5리로 공동 28위다. 압도적으로 허약한 마운드가 최악의 성적으로 이어졌다.
흥행도 최악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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