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채동하는 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2004년 SG워너비에 합류해 '죄와 벌', '살다가', '내 사람', '타임리스(Timeless)', '라라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채동하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다. 2000년대 중반은 SG워너비의 전성기로 수상 경력도 화려했다. 3년 연속 '골든디스크' 대상 ,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올해의 최고 앨범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등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2021년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SG워너비의 명곡이 재조명 받으면서 팬들은 다시금 채동하의 빈자리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어느덧 10년도 더 지나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채동하의 음색과 무대 위 활약은 여전히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