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명품 C사 팔찌를 플렉스했다고 밝혔다.
25일 채정안의 채널에는 '제일 많이 물어보는! 채정안의 주얼리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은 "목돈이 들어와서 저금을 해볼까 했는데 이걸 사게 됐다. 친구들끼리 모이면 이게 하나씩 다 있는 것 같다"며 명품 C사 팔찌를 소개했다. 이어 "돈 모아서 살려다가 할부로 샀다. 11개월인지 8개월인지 생각이 안 난다. 만 원짜리 티셔츠를 입을 때 깔아줘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나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만 원짜리 옷도 입을 수 있어'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 스물다섯살 아래, 노화가 진행되기 전 사람들은 안 해도 된다. 저처럼 노화가 진행되는 분들은 집에 있는 것들 오밀조밀 섞어서 하시면 된다"라고 말하다가 "자기 주관대로 하면 된다"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3일 종영한 tvN '패밀리'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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