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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았다고 밝힌 바 있다. 2년 동안 방송 활동을 쉬었던 서우는 "어머니가 자가면역질환이 있다. 면역력이 없으니까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기더라. 감기, 잇몸, 심지어 머리 안쪽에도 염증이 생겼다"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행이 건강을 회복한 듯 근황을 전하고 있는 서우의 모습에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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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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