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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켓 오픈은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였다. 뉴진스는 선예매만으로 2회차 팬미팅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탄탄한 팬덤은 물론 막강한 티켓 파워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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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팬미팅 'Bunnies Camp'는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다. 아쉽게도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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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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