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뷔와 박보검이 프랑스에서 명품화보 같은 셀카로 미친 조합을 만들어냈다.
27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박보검과 함께 무심한듯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뷔의 얼굴이 반이나 잘리고, 박보검은 귀여운 브이 포즈를 했는데도 비주얼 남신들의 투샷만으로 안구정화를 일으키는 명품 화보를 연상케했다.
박보검과 뷔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에 머무르고 있다. 칸에서 만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투샷을 공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뷔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를 통해 예능 새내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박보검은 군 전역 후 복귀작인 '폭싹 속았수다'를 아이유와 함께 준비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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