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수미는 청와대 셰프로 초청받았던 사연을 깜짝 공개한다. 앞서 김수미의 요리를 지켜본 청와대 조리장 출신 천상현 셰프는 "청와대 메뉴를 짜셨어도 손색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의 실력을 인정한다. 이에 김수미는 "사실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외국 국빈이 오실 때 한식 요리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런데 제가 너무 정치적으로 나대는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박군은 김수미가 만들어 준 엄마 표 밥상을 맛보던 중 감동에 젖는다. 손맛이 가득한 반찬에 "어머니 생각이 난다"며 심경을 털어놓은 것. 박군은 "15살부터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그 이후로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지 못했다. 오랜만에 '수미 엄마'의 음식으로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었다"라며 김수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