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1사 1,2루서 3루 도루를 시도했다가 아웃됐다. 당시 1번 홍창기가 3B1S의 유리한 카운트였는데 5구째 144㎞ 몸쪽 직구가 스트라이크로 올 때 정주현이 단독 3루 도루를 시도했고, KIA 포수 신범수의 정확한 송구에 아웃됐다. LG는 2사 1루서 볼넷 2개를 얻어 만루의 기회를 다시 잡았지만 오지환의 외야 플라이로 득점을 하지 못했고, 9회초 1사 만루의 마지막 찬스까지 놓치며 3대6으로 역전패했다.
송대현은 지난 5월 19일 홈경기 때 메이저 투어로 올라와 1군에서 훈련을 하며 염 감독과 코칭스태프에게 선을 보였고, 이번에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9경기에 나와 타율 1할4푼3리(63타수 9안타) 4타점 14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주 포지션은 유격수다. 타율이 낮은데도 1군에 올린 것으로 볼 때 수비가 좋아 올린 것으로 보인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