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제혁의 만행을 모두 알게된 고유나(오윤아 분), 주유정(신은정 분), 윤해미(유선 분)는 도재이(김선아 분)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에 그녀가 숨어 있는 산장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 이들은 지난 과오를 모두 털어놓으며 서로를 용서했다.
Advertisement
유나는 기도식(조태관 분)을 유정에게 소개하지 않았으면 제혁과 엮이지 않았을 것이라며 자신이 직접 죽이겠다 선포, 재이 역시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복수이기에 제 손으로 끝내겠다 결의를 다진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스틸 속 재이, 유나, 유정, 해미는 '블랙퀸'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다크 카리스마를 과시하는가 하면 분노 서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