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방송인 도경완의 딸 하영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최근 장윤정과 도경완의 채널 '도장 TV'에는 '누리호 발사 성공에는 하영이가 있었다는 사실..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영은 누리호 발사를 앞두고 "근데 왜 (발사 후) 로켓은 자꾸 분리되는 거예요?"라고 질문하다가 "오빠 그리고 왜 밑에서 불이 나와? 앞에서 나와야지"라며 질문 폭격을 시작,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연우 남매는 누리호 발사 전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쳤고 "가자!"라며 응원했다. 하영은 이어 "아빠도 모른다고 한다. 로켓 안에서 왜 가스가 나오는지, 불도 왜 세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라며 다시금 호기심에 눈을 반짝였다. 또 발사 후에도 "나 너무 떨려서 울 것 같다"며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을 외쳤다.
두 남매는 누리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꽃' 커버 댄스를 선보였다. 하영은 영상 말미에도 한 번 더 '꽃' 댄스를 선보여 귀여운 매력을 가득 풍겼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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