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남편이 사온 옷에 '빵' 터졌다.
29일 최희는 "비가 그치고 난 뒤 날씨 무엇"이라며 한강뷰 아파트에서 날씨에 감탄했다.
첫째인 딸과 둘째인 아들을 보고 있는 남편은 딸을 등에 업고 아들을 돌보며 육아에 힘쓰고 있는 훈훈한 광경.
최희는 이어 "아빠가 옷을 사오면.. 생기는 일. 암홀이 배까지 내려오는 민소매를 사오는 복이 아버지"라며 웃었다.
그는 "아빠가 옷을 사오면 생기는 일"이라면서 딸이 입은 너무 널널한 옷을 보며 감탄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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