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인천 강화군 볼음도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선착장에서 김용건과 만난다. 보기 드문 쾌청한 날씨에 연신 감탄하며 반갑게 인사하던 김용건은 고두심에게 "여기 바닷가네? 우리 어디 가?"라고 묻는다. 고두심이 "우리 만나는 건 알고 왔잖아"라고 답하자 김용건은 "동네에서 맛집 가고 옛날 회상하면서 오솔길 걷는 줄 알고 새 옷까지 챙겨 입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제법 백합 캐기에 소질을 보이는 고두심에 비해 진흙만 쑤시는 김용건. 어느덧 물이 들어올 시간이 돼 떠나야 한다는 말에 김용건은 "벌써? 그러면 다들 나가고 나는 혼자 물 들어오는 거 보고 나갈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