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팬들에게 인사했다.
30일 제니는 "앵콜을 위해서 4개월 만에 방콕에 왔어요"라 말문을 열었다.
제니는 "첫날부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우리 태국 블링크들 고마워요"라며 감사 인사도 전했다.
제니는 "PS. 더워서 땀 때문에 귀여운 사진은 못 찍었지만 셀카 몇 장"이라며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제니는 생애 첫 연기 도전작 '더 아이돌'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아 칸에 머무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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