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로운 사기' 천우희가 병원을 뒤집는다.
29일 첫 포문을 열었던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한우주 극본, 이수현 연출)'에서 이로움(천우희)이 한층 더 과감한 계획으로 짜릿한 복수의 돛을 올린다.
앞서 이로움은 존속 살해범으로 복역했던 세월을 청산하고 새 출발을 시작했다. 평범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줄 알았으나 경찰로 위장해 사기를 치고 카지노로 가 한바탕 거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다.
조금만 한눈을 팔면 언제 어디서 폭탄을 터트릴지 모르는 이로움이 그 다음은 어떤 행보를 걸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이런 가운데 그녀가 또 한 번 화려한 모습으로 대형 병원을 찾아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럭셔리한 자태로 병원 로비에 들어선 이로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은 어딘가 범상치 않은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누군가와의 대화에서도 단단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주도, 뾰족한 인상을 남긴다.
이런 그녀가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간호사복을 입고 있어 의문을 자아낸다. 두 의상은 한 날 한 시에 입은 것이기에 더욱 놀라운 상황. 간호사로 변장한 이로움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어느 병실에 당도,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어느 환자의 곁에 성큼 다가서고 있어 공포감을 일으킨다.
손에 쥔 주사기에 섬뜩하리만치 비릿한 그녀의 표정, 숨이 넘어가는 듯한 환자의 모습에 대체 무슨 일을 벌이는 중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유가 궁금해지는 변신의 전말은 무엇일지 30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 2회에 관심이 쏟아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