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가수 겸 DJ 퀸 와사비가 10㎏감량에 성공한 뒤 할리우드 섹시퀸 스타일로 거듭난 모습을 공개했다. 얼굴마저도 못알아볼 정도로 달라보인다.
27일 퀸 와사비는 "뮤비 때문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다이어트 최고"라는 글과 함께 비포 앤 애프터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다이어트 전 62kg 시절 영상을 올린 퀸 와사비는 이어 10kg을 감량뒤 52kg 영상을 올렸다.
같은 초밀착 의상에 격렬 댄스를 추는 모습인데 180도 달라보인다. 특히 긴 머리때문일까. 얼굴도 갸름해지고 이전의 센 느낌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졌다.
이에 팬들은 다이어트 비결을 묻는 질문을 이어갔고, 퀸 와사비는 "지금 신곡보다 다이어트를 더궁금해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답했다.
한편 퀸 와사비는 최근 신곡 '코코 체리 케이크(COCO CHERRY CAKE)'를 발매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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