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놀라운 핫팬츠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자)아이들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29일 '팽현숙 귄카 님 등장'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우기는 'Look so cool look so sexy like 팽현숙'이라고 개사한 가사를 불렀고 그 사이로 팽현숙이 지나갔다. 팽현숙은 박명수가 지은 '펭귄' 삼행시 덕에 '귄카(퀸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원래 가사는 '킴 카다시안'이지만 '문명특급'에서 재재가 "K-패치를 해서 불러보자. 우리나라 4050 아버님 어머님은 킴 카다시안, 아리아나 그란데를 잘 모른다. 킴 카다시안 대신 팽현숙을 해보자"고 제안했던 바다.
이어 팽현숙은 (여자) 아이들 멤버들과 '퀸카' 챌린지를 함께 했다. 팽현숙 역시 핫팬츠를 입고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있는 모습. 팽현숙은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극세사 각선미로 눈길을 모았다. '원조 퀸카' 다운 팽현숙의 자태에 팬들은 "최양락 도둑님 세금 더 내세요", "팽현숙 선배님 진짜 귄카시네요", "비율 무슨 일이시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15일 신곡 '퀸카(Queencard)'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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