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같은 그룹 멤버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고(故) 문빈을 그리워했다.
30일 차은우는 "My friend"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문빈은 가수 10㎝의 '스토커'를 열창하고 있다.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애틋함을 더했다.
이어 차은우는 당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3장을 공개하며 고 문빈을 추억했다.
이날 차은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 '스토커' 커버 곡 영상을 공개했다. 팬들은 문빈의 애창곡을 불러 고인을 추억한 것이 아닐까 추측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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