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범죄도시3'는 시리즈 최초 투톱 빌런을 내세웠다. 배우 이준혁이 윤계상, 손석구에 이은 '3세대 빌런' 주성철을 연기,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에서 활약을 펼친 아오키 무네타카가 주성철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빌런 리키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어 '범죄도시' 시리즈 주연과 제작을 동시에 맡고 있는 마동석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 감독은 "영화 촬영장이 호락호락하지 않은데, 마동석 선배는 '어떻게 하면 영화를 더 잘 찍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서 하고 계신다"며 "8개월 동안 시나리오 각색을 하면서 밤을 새운 적도 있었는데,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본인이 직접 연기를 하시더라. 단순히 일차원적인 목표가 아닌 시리즈를 만들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노력을 하고 계신다. 지금도 '범죄도시' 시리즈뿐만 아니라 여러 작품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