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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개월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엄마 홍현희와 시간을 보냈다. 모이기 힘들었던 세 가족이 홍현희의 뜻밖의 스케줄 취소로 똘똘 뭉쳐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홍현희는 출산 이후 '슈돌'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춰 준범이 생기고 새로워진 삶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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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준범의 성장 발달 자극을 위해 몸소 바닥에 기는 시범을 보였고, 준범을 위한 노래를 부르며 한 시도 쉬지 않고 적극적인 '열혈맘'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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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슈돌'의 전국 시청률은 3.4%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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