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는 호주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하우스 오브 아라스 (House of ARRAS, 이하 아라스)는 아라스 블랑 드 블랑(ARRAS BLANC DE BLANC)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4종으로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다.
스파클링 와인 '아라스 블랑 드 블랑'은 작년 선보인 아라스의 가장 대중적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호주 태즈매니아 서늘한 지역의 포도로 만들어진 2020년 첫 출시된 스파클링 와인으로 연두 빛의 가벼운 황금빛 컬러와 미세하면서도 지속성이 뛰어난 기포감이 인상적이다.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세계 품평회(Champagne & Sparkling Wine World Championship)에서 아라스 블랑 드 블랑 2009년(House of Arras Blanc de Blancs 2009)이 금메달을 받으며 호주 스파클링 와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와인이기도 하다.복숭아, 레몬오일과 2차 숙성의 특징으로 나타나는 신선한 페이스트리와 굴 껍질 아로마가 느껴진다. 자몽, 요거트, 신선한 사워 도우의 풍미가 담겨있어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느낌을 받는다. 샤르도네의 순수함과 전통적인 생산방식을 표현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균형감이 돋보인다.
아라스 와인시리즈는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코엑스점, 경희궁점, 일산점, 서래마을점, 홍대입구점)과 온라인 몰, 와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아라스 블랑 드 블랑은 프리미엄 급으로는 가장 대중적인 호주 스파클링 와인으로 샴페인과 어깨를 나란히 한 태즈매니아 지역의 높은 스파클링 와인 품질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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