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가맹점주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늘(30일) 12시 "2023 새롭게 맛있게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경연은 피자알볼로 본사 장인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가맹 대표 부문, 직원 부문의 1차 심사를 통과한 각 7개의 레시피가 경쟁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상품성, 비주얼 등으로 피자알볼로의 특징인 진도산 친환경 흑미 도우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와의 조화,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을 내는 레시피를 반영한 작품이나 최근 MZ세대의 식품 트렌드로 자리 잡은 웰빙, 비건 등을 활용한 메뉴가 좋은 점수를 얻을 전망이다. 수상작은 향후 피자알볼로 신메뉴로 출시하는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상은 가맹대표 부문, 직원 부문 각각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2명)으로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치즈 4박스(가맹 대표 부문) 혹은 피자알볼로 상품권 50만원(직원 부문)이 수여된다. 이외 수상자들에게도 상금과 치즈 혹은 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좋은 피자를 만들겠다는 공통된 목표로 가맹 본부와 가맹점,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상생을 우선하는 경영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주기적인 가맹간담회, 장인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경영 실천 및 본사와 가맹점간 소통을 강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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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기준은 창의성, 상품성, 비주얼 등으로 피자알볼로의 특징인 진도산 친환경 흑미 도우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와의 조화,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을 내는 레시피를 반영한 작품이나 최근 MZ세대의 식품 트렌드로 자리 잡은 웰빙, 비건 등을 활용한 메뉴가 좋은 점수를 얻을 전망이다. 수상작은 향후 피자알볼로 신메뉴로 출시하는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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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좋은 피자를 만들겠다는 공통된 목표로 가맹 본부와 가맹점,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상생을 우선하는 경영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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