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닥터 차정숙'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측은 31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포상 휴가를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로, 현재 18.5%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
특히 '닥터 차정숙'의 출연 배우인 엄정화와 김병철은 물론, 명세빈, 민우혁에 조아람 등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종영까지 2회 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20% 시청률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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