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5월의 마지막 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KBS N 나지완 해설위원이 훈련을 하고 있던 KIA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나지완은 KIA에서 데뷔하고 은퇴한 원클럽맨 선수였다. 나지완은 2008년 2차 1라운드(전체5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2022시즌 도중 은퇴할 때까지 타이거즈 유니폼만 입었다.
Advertisement
나지완은 현역 시절 '한국시리즈의 사나이'로 불리기도 했다. 2009년 우승 당시 KBO리그 유일무이한 한국시리즈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나지완은 올해 야구 해설위원으로 야구장을 다시 찾고 있다. 해설위원이 된 나지완은 사투리도 쓰지 않고 차분한 말투에 선수 시절 경험담을 살려 야구팬들에게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해설위원이 돼서 챔필을 다시 찾은 기분이 어떤지 묻자 나지완은 "기분이 좋다. KIA가 친정팀이지만 양 팀 모두에게 공정한 해설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하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라며 말끝을 흐렸다.
선수 출신들이 해설가로 나서면 편파 해설 논란에 시달리곤 한다.
나지완이 고향팀 해설에 나섰다. 언제나 공정한 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 다짐한 나지완의 해설을 KIA 팬들이라면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