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종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31일 "김종수 배우의 부친이 금일 별세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6월 2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김종수는 최근 영화 '드림'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KBS 2TV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