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종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31일 "김종수 배우의 부친이 금일 별세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6월 2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김종수는 최근 영화 '드림'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KBS 2TV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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