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면 손흥민과 케인의 합작골을 더는 볼 수 없다. 몇 년 뒤 케인이 토트넘으로 복귀하거나 아주 우연히 손흥민이 케인의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Advertisement
그야말로 영혼의 콤비였다고 볼 수 있다. 이전 기록자들의 이름만 봐도 전설 그 자체들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다음 시즌에 유럽대항전에도 나가지 못한다. 차기 감독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지속되고 있다'라며 토트넘이 케인을 붙잡을 명분이 없다고 진단했다.
내년 여름이 되면 토트넘은 이적료를 한푼도 못 건지고 케인을 내보내줘야 한다. 그러나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케인이 자유계약으로 풀려나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에 팔지는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뜻을 천명한 바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이 케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