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장가현이 이상형을 언급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는 장가현은 이혼 후 연애관을 고백한다.
이날 장가현은 "사랑만 믿고 결혼했다가 큰코다치고 보니 이제는 저와 조건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이혼 이후)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다. 이제는 조건 아닌 조건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장가현은 "빚은 없었으면 좋겠다. 작은 키는 상관 없다"라며 남자의 조건을 언급한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인 가수 겸 프로듀서 조성민과 2000년에 결혼했지만, 2020년에 이혼했다. 2022년에는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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