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종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31일 김종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김종수의 부친이 금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수는 현재 가족 분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유가족 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30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월 2일 오전 6시다.
한편 1985년 연극 '에쿠우스'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종수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아부의 왕', '스파이', '스물', '극한직업', '증인', '킹메이커', '헌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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