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 감량하더니 이런 흑역사가 될 사진도 자신있게 공개했다.
배우 황정음이 '미모 낭비'하는 초근접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최근 입꼬리가 올라간 채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초근접 사진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다.
이어 바닷가에서 촬영 중인 근황도 전했다.
사진 속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며, 슬림한 서핑슈트 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현재 SBS 드라마 '7인의 탈출'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 명 두고 있다.
지난해 6월 KBS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둘째를 임신하고 20㎏이 증가했다며 52Kg이 목표 체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