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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영철은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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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방송이 끝나고 나서 해결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하겠지만, 저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 (이 자리에도) 나왔다. 만약에 법적 문제가 있으면 잘 해결하겠다. 저는 아니라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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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현재 영철이 운영하고 있는 호텔의 건축 자금을 지급했지만, 영철에게 금전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2년간 동업하며 경영도 도맡았지만, 투자한 빚만 떠안고 10원의 정산도 없이 쫓겨났다고 했다. 호텔이 완공되자마자, 일방적 이별도 통보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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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건물 지하 라운지바부터 질질 끌고 화장실 앞쪽 후문 비상구로, 좁은 지하 계단으로 바둥거리는 저를 끌어내 건물 밖으로 패대기쳤다"라며 "폭력의 수위는 높아지고 점점 더 뻔뻔해졌다. 다 벗고 있는 사람 배를 발로 차기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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