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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한 시즌 토트넘으로 임대된 랑글레가 평점 6.65점으로 센터백의 한 자리에 포함됐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올 시즌 EPL에서 2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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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베스트11에는 강등 눈물을 흘린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올 시즌 EPL 최종전에서 토트넘에 1대4로 대패하며 19위에 머문 리즈 유나이티드는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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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에 머문 사우스햄턴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지난해 여름 맨시티에서 사우스햄턴으로 둥지를 옮긴 수문장 개빈 바주누와 왼쪽 윙포워드 모하메드 엘리오누시, 2명이 이름을 올렸다. 바주누는 56골을 허용했고, 엘리오누시는 리그에서 단 1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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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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