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유탁근)이 1일 모자보건센터 3층 회의실에서 서울지방병무청과 병역명문가 예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은 유탁근 노원을지대병원장, 김주영 서울지방병무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원을지대병원은 병역명문가 본인 및 가족, 병무청 직원 등에게 종합검진 비용 할인, 로봇수술 비용 할인, 일부 비급여항목 할인 등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탁근 병원장은 "뜻 깊은 협약을 통해 우리 병원에서도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하신 분들께 예우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