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에이디야가 '요즘 아이들'의 매력을 알렸다.
에이디야는 지난 1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곡 '퍼' 무대를 펼쳤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6월의 루키로 선정된 에이디야. 이날 리더 연수는 스페셜 MC로 활약해 몬스타엑스 주헌, (여자)아이들 미연 그리고 더윈드의 최한빈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연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웃을 때 보이는 인디언 보조개, 신인 그룹다운 풋풋함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선배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소개한 그는 정확한 메시지 전달과 통통 튀는 텐션으로 성공적인 첫 MC 신고식을 치렀다.
스페셜 MC로 활약한 연수는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자리라서 많이 떨리기도 했고 긴장되었는데 주헌 선배님, 미연 선배님과 함께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다. 멤버 서원은 '엠카운트다운'의 코너 '히스토리 M'에서 지난 차트부터 K팝 주요 이슈들을 소개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안겼다. 오는 '엠카운트다운' 800회에서는 (여자)아이들의 'LATATA'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에이디야는 연수, 서원, 세나, 채은, 승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모험'을 의미하는 어드벤처(adventure) 에이디(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을 뜻하는 야(YA)로 완성한 팀명이다. '우리들만의 모험을 출발한다'라는 에이디야만의 색깔을 엿볼 수 있다.
에이디야는 지난달 9일 첫 번째 싱글앨범 '에이디야'의 타이틀곡 '퍼'로 데뷔해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발을 내디뎠다. 솔직하고 당당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에 걸맞게 에이디야는 매 순간 에너제틱한 무대를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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