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 유닛 NINE to SIX(나인투식스)가 첫 싱글로 국내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첫 싱글 'GOOD TO YOU'(굿 투 유)를 발매한 NINE to SIX(종형, 민규)는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첫날에만 6만 370장이 팔리며 호성적을 기록했다. 앨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만큼 최종 초동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NINE to SIX는 같은 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유닛 데뷔의 청신호를 켰다.
첫 싱글 'GOOD TO YOU'는 MZ세대를 향한 편견을 없애겠다는 NINE to SIX의 당찬 각오가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Don't Call Me'(돈 콜 미) 속 직장인들의 애환을 위트 있게 표현한 돌직구 가사가 화제다. "야근 강요하지 마", "퇴근 직전 좀 부르지 마 제발", "악습따위 필요 없지 MZ 탓은 하지 말길" 등 솔직 당당한 노랫말로 MZ 직장인의 현실 공감을 얻고 있다.
NINE to SIX는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정시 퇴근을 향한 열망을 표현한 '칼퇴 춤' 등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하며 '워킹돌' 아이덴티티를 뽐내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