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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은 휴일을 맞아 본가에서 정겨운 시간을 보낸다. 아버지 이효정은 배고프다는 아들의 말에 가족 전담 셰프로 변신한다. 앞서 이효정은 '일산 이연복'이라는 별명을 공개하며, 수제 짜장면을 뚝딱 만드는 요리 솜씨를 자랑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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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이유진은 집에서 챙겨온 선물을 들고 등장해 부모님을 웃게 한다. 특히 그는 "처음이라 특별하게 준비하고 싶었다"며 노란색 커다란 우산을 부모님께 선물한다. 이유진의 어머니는 노란 우산을 펼치자마자 감격한 듯 눈시울을 붉히고, 이효정 역시 화사한 미소로 아들의 마음에 고마워한다. 부모님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이유진의 노란 우산 이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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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한 이유진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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