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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는 식단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저는 군것질을 안 한다. 군것질을 싫어하고 밥만 하루에 두 끼를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한다"면서 첫 끼를 (새벽) 네 다섯 시에 먹고 오후 12시에서 1시쯤에 또 먹으면 끝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총 두 끼를 먹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군것질이라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정도를 먹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몸무게는 41.6kg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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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이 작고 예쁜데 따로 경락 관리를 하는지?"라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프리지아는 "피부과에서 리프팅 효과가 있는 고주파 관리를 받는다.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레이저 시술은 안 한다. 얼굴 마사지도 받고 있고, 1년에 한 번씩 턱 보톡스를 맞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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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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